
오늘은 아침저녁으로
많이 서늘해진 기분이었고,
낮에도 내리 쬐는 땡볕이 따가워지는 느낌이었다.

낮에는 그렇게 날씨가 좋았고
하늘에는 하얀 뭉게 구름이 무진장 많이 펼쳐지더니

퇴근 무렵인 5시경에는
'소나기'라도 쏟아질 것 같은 흐린 날씨가 되었다.
내일은 또 한차례 비가 쏟아진단다.

낮에는
"베라크루즈"의 배터리를 새로 交換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잠시 멈칫하는 순간에
點心도 못 먹고......하루종일
어느덧 退勤 시간이 되어 버렸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E39의 새차량 만들기 再生 프로그램의 마지막으로
조수석의 문짝 두 개의 부분 도색 때문에

聖水洞에 있는 1급 공업사를 방문하여
부분 도색에 대한 견적 좀 받아보려고 한다.
적정한 가격이라면,
차량을 맡겨서 마지막 修理를 하려고 하는 중........
오늘은 그 유명한
E39로 퇴근을 하는 중이다.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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