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BMW 이야기

BMW E39 530i / 퇴근길

peter홍 2025. 9. 5. 23:22

오늘은 아침저녁으로

많이 서늘해진 기분이었고,

낮에도 내리 쬐는 땡볕이 따가워지는 느낌이었다.

 

 

 

낮에는 그렇게 날씨가 좋았고

하늘에는 하얀 뭉게 구름이 무진장 많이 펼쳐지더니

 

 

 

퇴근 무렵인 5시경에는

'소나기'라도 쏟아질 것 같은 흐린 날씨가 되었다.

내일은 또 한차례 비가 쏟아진단다.

 

 

 

낮에는

"베라크루즈"의 배터리를 새로 交換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잠시 멈칫하는 순간에 

點心도 못 먹고......하루종일

어느덧 退勤 시간이 되어 버렸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E39의 새차량 만들기 再生 프로그램의 마지막으로

조수석의 문짝 두 개의 부분 도색 때문에

 

 

 

聖水洞에 있는 1급 공업사를 방문하여

부분 도색에 대한  견적 좀 받아보려고 한다.

적정한 가격이라면,

차량을 맡겨서 마지막 修理를 하려고 하는 중........

 

오늘은 그 유명한 

E39로 퇴근을 하는 중이다.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