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창고안에는
24시간 공장용 제습기가 2대씩이나 돌아가면서
空氣中의 水分을 흡수하여
비닐 호스를 통해 밖으로 排出을 하고 있다.
습기가 많은 상태로 그냥 놔두면
차량의 가죽쇼파에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여름만 되면 년례행사가 따로 없다.
약 2개월 동안 제습기를 틀어줘야 하는데,
전기요금도 만만치 않다.
뽀송뽀송한 상태로 차량을 유지하기 위함이리라......


오늘은
덥고 답답한 가슴을 좀 녹여보려는 생각에
고속도로를 한번 달려 보려고
말끔하게 洗車까지 마쳤으나.......
아직도 고속도로에 휴가를 가는
차량들이 너무 많아서 길이 막혔다.
필자는 길이 막히면 숨이 막힌다.
막히는 길을 뚫고 가려니 엄두가 안 나고
화도IC 부근에 있는 카센타에 들러서
사장님과 E39의 핸들뭉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中古로 구해 오란다.
은색 E39의 핸들 조정장치가 고장이 났기 때문이다.


오늘은 약간 선선하니
날씨에서 가을 분위기도 나는 것 같다.
물론, 착각이겠지만,


가을이라
가을.
벌써 立秋는 지났건만......
가을은 다음 달에는 조금씩 오려나?
지금은 강아지 풀의 전성시대이다.
텃밭에는 강아지 풀이 만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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