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BMW 11

BMW E39 530i / 오늘의 시운전

며칠 전에차량의 수리를 마치고 남양주 倉庫에 도착한 후......試運轉다운 시운전을 못해 본 것 같아서今日은 작정하고 조금 먼 곳으로 한 바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한 엔진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소리와 함께엑셀의 밟는 힘이 느껴지는 그런 모습이었는데,80km를 넘어서니 차량의 下體에서 약간의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또, 차량의 下體에서 문제가 생긴 것일까?아니면,"타이어의 밸런스"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타이어의 밸런스는 며칠 후에 "영등포 블루핸즈"에 입고하여 한번 차량을 들어 올려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차량을 들어 올려서 살펴봐야 알겠지만어쩌면 쉽게 잡힐 수도 있는 문제이거나 아니면,하체의 部品을 또 교환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언제나 복잡한 마음으로理解를 하려 해도..

BMW 이야기 2025.01.26

BMW F10 530d X-drive 에 대하여

요즘은주로 BMW 530d를 타고 다닙니다.운전석 의자가 조금 불편한 점 말고는거의 단점을 모르고 타고 다닙니다만,그래도 차량이 단점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세상에는 완벽한 차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장점이라면1. 연료가 경유이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연비가 좋다.2. 잔 고장이 거의 없다.3. 하체가 참 단단하여 엑셀를 밟는대로 나간다.    특히, 스포츠 모드가 마음에 꼭 든다.4. 차체가 작아서 주차가 편리하다. 단점이라면1. 네비게이션이 구형이다.2. 운전석 의자가 불편하고 허리가 아프다.  등등 입니다.

BMW 이야기 2024.12.22

BMW F10 530d Xdrive / 내 품으로 오다

필자에게는 벤츠나 BMW는 중고든, 새 차량이든두 번 다시 사지 않겠다는 단단한 각오가 있었습니다. 두 차량들 모두 100,000km를 조금 넘으면 어김없이잔 故障들이 많이 생기고......고치고 고쳐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잔 故障들과 部品 收給의 문제,그리고 그에 따른 修理 費用등이 정말 감당 못 할 정도였습니다.가지고 있던 벤츠 S600이 그랬었고,지금도 가지고 있는 BMW 530i E39가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昨年에는 고치다 고치다 못해부품을 구할 수 없어서 벤츠 S600은 廢車를 하게 되었습니다.정말 너무 虛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2월에 아내의 癌 發病과 함께기나긴 鬪病 생활로 인하여 필자도 거의 환자와 같이 7개월여를 생활을 하게 되다보니,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참 많아서 필자가 잠..

BMW 이야기 2024.08.24

BMW F10 530d X드라이브

2024년의 봄과 여름은 연속적으로不運과 幸運의 동시 多發的인 모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불운이라는 것도 모두 필자의 잘못이었으며,행운이라는 것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필자와 當事者인 아내의 우울증과 無力症으로결국은 혼자만의 결과물로 자신을 어쩔 수 없다는 체념으로물 웅덩이에 빠지게 만들면서 허우적거릴 뿐이었습니다.사는 것이 누구에게나 힘든 것은 마찬가지일 뿐입니다.    虛傳하고 虛無하고 空虛感이 밀려올 때에.....극복하려고 努力은 하고 있지만,필자도 약해 빠진 人間인지라 좀체로 벋어나기 힘든그런 세계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잘 타고 다니던 GV80을 큰 아들에게 타고 다니라고 준 뒤로필자에게는 長距離를 마구 뛸어다닐 車輛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연료비도 저렴하고 故障이 안..

BMW 이야기 2024.08.18

BMW Z8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보배드림'에 빨간색 Z8이 한대 나왔습니다.그런데 가격이 참 어마어마합니다.이제는 꿈도 못 꿀 정도의 가격입니다.전 세계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본인도 한때는 BMW Z8을 소유한 적이 있었습니다.한 1년 3개월 정도였는데,어렵게 구한 Z8이었지만,형편이 안 좋아 종합소득세 세금을 내려고 팔았던 것 같습니다.정말 아까웠지만,  그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장만하려 하였으나차량 가격에 발목이 잡히고매물도 잘 없어 애를 태우기만 할 뿐입니다.지금도 역시 같은 마음입니다. 이제는 세미 클래식에 속하는 Z8은한정된 생산 댓수 때문인지전 세계적으로 귀해진 것 같습니다.가격도 2~3억에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냥 꿈에서나 그려볼 뿐입니다.

BMW 이야기 2021.03.15

올드카로 장거리 여행하기 / BMW E39

국내에서 출고한 지 20여 년이 지난 올드카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요? 어제는 서울~양양간 고속도로를 달려 양양, 주문진 등 동해안 지방을 돌아다녔습니다. 낭만일 것 같기도 하지만, 오래된 차량이 언제 어디에서 주저앉을지 몰라 운전하면서 불안한 마음뿐이기도 합니다. 일전에는 시내에서 주행 중에 라디에이터가 터져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 이번 '동해안을 달리기'가 불안하기는 하였으나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오래된 올드카들은 정말 차량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잘 알아차린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조금만 소홀하게 관리를 한다면 언제든지 차량에 하자가 생기게 되니까요 그러면 " 왜 마음 졸이면서 그 오래된 차량을 타고 다니느냐? " 고 물으신다면 나름대로 " 예전 오래된 차량들의 감성을 느끼고 싶..

카테고리 없음 2020.12.10

BMW 530i / 중고차의 한계인가요?

지난 7월 중순 즈음 볼 일을 보러 종로통에 나갔다가.... 한참이나 뜨겁던 날인데 갑자기 에어컨이 먹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추울 정도로 잘 나오던 에어컨이..... 간신히 장안동 에어컨 전문점으로 가져갔더니 하루 지난 뒤에 연락오기를..... " 에어컨 컴퓨레셔도 나갔고..... 팬이 안 돈다 " 는 겁니다. " 팬은 자기네가 수리할 수 없으니 카센터로 옮겨서 수리하라 "는 말을 듣고 컴퓨레셔만을 교체하고 부랴부랴 레커에 실어 일산 카센터로 보냈더니.... 이 모양입니다. 팬은 재생이 안되고 새 부품으로 교환해야 된답니다. 물론, 금일에 새 부품으로 팬을 교환하고는 사무실에서 탁송받아 집에 타고 왔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날이어서 차도 더위를 먹었나 봅니다. 팬에 달라붙은 전자부품인 센서가 나가는데야 ..

BMW 이야기 201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