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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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축구선수팀 금메달이지만, 전부 군대에 보내자

지금도 전방에서발목 지뢰를 밟아 죽을 고생하는 군인들은정말 바보라서 군대에 와서 쌩고생을 하는가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10/04/VZ6GWURF75BBXFLRYGYE7WAWIQ/ 축구 ‘金’, 전역모 쓰고 “군대 안 간다”… 안철수 “군 면제 재고해야”축구 金, 전역모 쓰고 군대 안 간다 안철수 군 면제 재고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biz.chosun.com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대견하기는 하지만,군대 안간다는 망발을 하고 쇼들을 하는 꼴을 보자니 분통이 터진다.이 나라에서 군인들은나라를 지키는 보루인데, 군대 안간다고 자랑질이나 하고 있다니도대체 그들은 이나라 국민들이 아닌가?군인들이 전방에서 지켜..

2026년 / 가을소묘 1.

어느덧,무덥던 그 여름이 소리없이 물러가고,10월이 되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가을이 되었나 보다. 오늘도 동해안의 파도는소리내어 파도를 치고, 가슴을 울렁이게 한다. 그래도,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코스모스와 플라타너스 잎이지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그런 광경이지. 감나무에 대봉감이 주렁주렁 열렸네 가을이니까 창고 한쪽에 붉은 꽈리가 열렸네 갈매기도 잠시 쉬는 시간에 졸고 있네가을이니까 피곤하겠지 색갈고운 꽃을 피운 해당화 한송이가예쁘게 피었네. 창고 한쪽에 두그루의 꾸지뽕나무를 심었더니이제는 거목이 되어붉은 꾸지뽕 열매를 많이도 열렸네 해걸이를 하는 대추나무는 올해에 조금밖에 안 열렸다. 가을이면 들국화가 생각나지만,지금 세상에 들국화라고 하면좀 그렇지. "구절초..

설악산에는 영국의 "빨간 2층 버스"가 있다.

雪嶽山 설악동에 있는"켄싱톤 호텔"에 서 있는 영국의 2층빨간 버스 루드마스터.국내에는 약 5~6대 정도 실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악산 주차장에서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작은 숲길.켄싱턴 호텔로 들어 가는 오솔길이다. 유럽 풍이기는 하다.그런 감성으로...걷는다면여기가 유럽이다. 멀리 보이는 빨간 2층 버스와 켄싱턴 호텔 호텔 오른쪽에 세워져 있는 빨간 2층 버스.루드마스터 외국인들도 이곳에서는꼭 사진을 찍는다. 빨간 2층 버스 루드마스터는국내에 약 5~6대 정도가 실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중 한대가 설악산에 있는 것이다. 가을을 알리는플라타너스의 낙엽들 이제는가을인 것이다.

베라크루즈 4WD / 설악산으로 "아이스크림 라테" 먹으러 가기

이맘때 동해안 방향으로 간다면,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그것은 설악산으로선선한 가을바람을 만끽하면서마시는 한잔의 커피 때문이다. 설악산은 푸르고 공기는 맑았으며선선하고 시원한 바람이 살짝살짝 불어오니정말 좋았다.가을이다. 그래서 그런지추석연휴가 지났는데도관광객들은 많았다. 특히,외국인들이 참 많았다. 드디어 따뜻한 아메리카노와"아이스크림 라테"를 같이 시켰다.특히,요놈이 아주 맛이 있다. 그런데 비싸다.한잔에 8,800원이다.그런데,너무 맛이 있어서하나도 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그런데, 설악산에 오려면주차비를 별도로 6,000원을 선불로 내야 들어올 수 있다. 다음에는커피를 한잔만 사고둘이서 마시면 된다.주차비에 비싼 커피에.....내 카드가 비명을..

베라크루즈 4WD 2026.10.02

베라크루즈 4WD / 여름이 지나간 자리 - 낙산해변

동해안의 "낙산해변"으로 가려면,잠시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이른바,동해 바다로 흘러드는 "남대천"의 교각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바라다 보는 동해 바다는또, 운치가 있고 별다르다. 민물의 남대천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이오늘은 물길이 꽉 막혀있다.동해안으로 흘러드는 남대천에 그곳에 고기들은 어디에 있을까? 낙산 해변가는 길 낙산 해변이다. 해당화가 한송이 피어났다. 가을은 연인들의 계절. 바다 낚시를 하는 사람들 우리들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동해 바다동해 바다로 고래잡으러 갔던철수는 왜? 아직 돌아오지 않았을까? 거칠어진 바다는 말이 없다.

베라크루즈 4WD 2026.10.02

BMW E39 530i / 종합검사를 받다.

E39 530i를 검사를 미리 받게 되었다.아직도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남아 있었지만,작년에 중고차로 구매한 이후에처음으로 내 손으로 받는 첫 종합검사였지만,무사히 잘 받게 되었다.원래는 오는11월 19일인데,미리 종합 검사를 받음으로써,이번 연도에 받아야 하는 모든 차량의 종합검사는 끝나게 되었다. 부드러운 가속과 엔진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E39 530i에는 조금씩 신경을 써주고는 있는 편이다.그중의 한가지가"엔진 코팅제"를 넣어주어서 엔진을 부드럽게 하는 일이었다.물론, 연료 첨가제도 가끔씩 넣어주고는 한다. 장거리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차량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길에 서버리면 곤란하니까필자로서는중고 차량인 E39 530i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밖에 없다. 미리 점검받고 또, 들여다 보..

BMW 이야기 2026.09.14

재규어 XJR X-308 / 가을날의 퇴근 길

오늘은, 11월 19일까지 종합검사가 있는BMW E39 530i의 검사를 미리 받았고남양주에 있는 農幕의수없이 무성하게 뻗어나간 칡 넝쿨도 모두 걷어내 버렸다.속이 다 시원하다. 그리고, 농막가는 길에남양주 오남면에 있는 "TK오토 모티브"에서"페이톤"의 간이 점검을 받았고,"풋 브레이크"에 이상이 있어 部品 注文을 넣었다.추석 연휴가 지나고,주문한 부품이 오면 교체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하루에많은 일들을 해 버린 것 같았다. 그래서 퇴근은흰색 재규어 XJR로 천천히 하기로 하였다. 남양주 창고에서 보니"스마트 로드스터"의 타이어 교환 용구가 하나도 없어서별도로 구입하기로 하였다.지난 금요일에 종합검사도 잘 받았다. 남양주 창고에서"케이터햄 슈퍼세븐"의 타이어와 쟈키세트를 점검하였다. 하루..

재규어 이야기 2026.09.14

폭스버겐 '페이톤' 3.0 TDI / 봉평 '이효석' 메밀축제를 가다.

매년 9월 이맘때쯤엔전국에서 각종 축제가 많이 열린다.그중에서도"봉평"에서 열리는 "이효석의 메밀축제"는 국민들에게 널리 많이 알려진 축제이다. "이효석"이라는 걸출한 작가를 배출한 시골 작은 동네에서"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단편 소설 하나를 가지고수십 년을 우려먹고 달궈먹는 축제라지만,정작 그 축제에 가보면,온통 상인들을 위한,장사를 위한 축제인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그래도 매년은 아니라도이맘때쯤에는"얼마나 많이 메밀밭을 일궈 놓았을까?" 하는 생각에한번 가 보기로 한 것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날씨 하나는 기가 막히게 좋았다.영동 고속도로 문막 즈음에서 잠깐 쉬기도 하고, 메밀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쪽은차량들이 많아서 혼잡하고 시끌벅적한 곳이라서피해서 메밀밭이 있는 곳으로 직접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