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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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39 530i / 종합검사를 받다.

E39 530i를 검사를 미리 받게 되었다.아직도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남아 있었지만,작년에 중고차로 구매한 이후에처음으로 내 손으로 받는 첫 종합검사였지만,무사히 잘 받게 되었다.원래는 오는11월 19일인데,미리 종합 검사를 받음으로써,이번 연도에 받아야 하는 모든 차량의 종합검사는 끝나게 되었다. 부드러운 가속과 엔진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E39 530i에는 조금씩 신경을 써주고는 있는 편이다.그중의 한가지가"엔진 코팅제"를 넣어주어서 엔진을 부드럽게 하는 일이었다.물론, 연료 첨가제도 가끔씩 넣어주고는 한다. 장거리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차량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길에 서버리면 곤란하니까필자로서는중고 차량인 E39 530i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밖에 없다. 미리 점검받고 또, 들여다 보..

BMW 이야기 2026.09.14

재규어 XJR X-308 / 가을날의 퇴근 길

오늘은, 11월 19일까지 종합검사가 있는BMW E39 530i의 검사를 미리 받았고남양주에 있는 農幕의수없이 무성하게 뻗어나간 칡 넝쿨도 모두 걷어내 버렸다.속이 다 시원하다. 그리고, 농막가는 길에남양주 오남면에 있는 "TK오토 모티브"에서"페이톤"의 간이 점검을 받았고,"풋 브레이크"에 이상이 있어 部品 注文을 넣었다.추석 연휴가 지나고,주문한 부품이 오면 교체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하루에많은 일들을 해 버린 것 같았다. 그래서 퇴근은흰색 재규어 XJR로 천천히 하기로 하였다. 남양주 창고에서 보니"스마트 로드스터"의 타이어 교환 용구가 하나도 없어서별도로 구입하기로 하였다.지난 금요일에 종합검사도 잘 받았다. 남양주 창고에서"케이터햄 슈퍼세븐"의 타이어와 쟈키세트를 점검하였다. 하루..

재규어 이야기 2026.09.14

폭스버겐 '페이톤' 3.0 TDI / 봉평 '이효석' 메밀축제를 가다.

매년 9월 이맘때쯤엔전국에서 각종 축제가 많이 열린다.그중에서도"봉평"에서 열리는 "이효석의 메밀축제"는 국민들에게 널리 많이 알려진 축제이다. "이효석"이라는 걸출한 작가를 배출한 시골 작은 동네에서"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단편 소설 하나를 가지고수십 년을 우려먹고 달궈먹는 축제라지만,정작 그 축제에 가보면,온통 상인들을 위한,장사를 위한 축제인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그래도 매년은 아니라도이맘때쯤에는"얼마나 많이 메밀밭을 일궈 놓았을까?" 하는 생각에한번 가 보기로 한 것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날씨 하나는 기가 막히게 좋았다.영동 고속도로 문막 즈음에서 잠깐 쉬기도 하고, 메밀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쪽은차량들이 많아서 혼잡하고 시끌벅적한 곳이라서피해서 메밀밭이 있는 곳으로 직접 왔..

Smart 로드스터 / '자동차 종합검사' 받기

2년마다 돌아오는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으러장안동에 있는 검사소로 다녀오게 되었다. 차량 에어컨 깨스가 다 새어 버려서(파이프 라인이 터짐)더운 날은 다녀오기가 좀 그랬는데,오늘은날씨가 선선하고 바람도 잔잔하게 불어서시원한 것이 딱 좋은 날씨였다. 에어컨이 안되니양쪽 창문을 열고 달리게 되었다. 장안동 에어컨 전문점에 들러서에어컨 깨스를 주입하고 점검을 받았더니,앞쪽 파이프 라인이 녹이 나고 상해서 교체해야 할 것 같았다.한 2~3일 걸리는 일이라 바쁜 시즌이 지나고한가할 때 작업을 해주기로 하였다. 추석이 지나고 좀 한가해지면 차량을 다시 보내어 수리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종합검사를 받고남양주 창고로 되돌아오는 길목에서 2004년 5월식 190,054km주행종합검사는무사히 잘 마쳤고..

Smart 로드스터 2026.09.10

폭스바겐 페이톤 3.0 TDI / 하늘이 푸른날

"Phaeton" 오랜만이다.그동안 남양주 칼리 倉庫에계속 세워져 있었던 '페이톤'을 꺼내게 되었다. 始動은 계속해서 걸어주었으나,운행을 못한 것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창고 앞마당은텃밭 농사를 짓지 못할 정도로 자연의 풀들이 한 키를 넘어섰다.農藥을 안주었더니 더 번성하게 자라는 것 같았다. 오늘은,집으로 退勤하여 타고 갔다가내일 아침에長距離를 한번 다녀 오려고 하는 것이다.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요즈음은, 며칠 비가 온 후에는계속 맑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수없이 떠다니니까가을 날씨같기도 하다.하늘에는 미세 먼지도 없거니와 맑은 공기와 하늘은 "금수강산"이 따로 없을 정도로 좋기만 하다.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와하늘 風景에 매료된다. 1년 내내 이런 날씨라면 얼마나 좋을까?이런 하..

BMW E39 530i / 홍천 44번 국도 달리기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하고하늘에는 흰구름이 많은 날이다.벌써 가을인가? 오늘은, 오랜만에홍천 44번 국도를 달려보기로 하였다.그것도 24년이나 된 올드 썩 차량인 E39 530i로 누가 뭐래도튼튼하고 믿음직스러운 530i이다.그래도 24년이나 된 올드 카치고는이제 약 150,000km정도를 달렸을 뿐이다. 하늘은 온통하얀 뭉게구름이 장관을 이룬다. 홍천 IC를 벗어나지극히 한가한 44번 국도를 달리게 되었다.톨게이트를 벋어나 조금 달리면 벼들이 익어가는 논과 벌판을 볼 수 있다. 벼가 고개숙인체 익어가고 있다.이제 곧 가을이다. 그렇게 무덥던 여름이 가고,서늘한 바람들이 살살 불어오기 시작하는 날이다. 44번 국도에서 빠지는 支線인"높은 터 길"로 들어섰다.그곳에 가면, 아주 멋..

BMW 이야기 2026.09.03

요즈음의 기름값

미국과 이란 전쟁이 길어지고"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풀리지 않으면서우리들의 생활에 당장 영향을 끼치는 것이 자동차 기름값이다.차량은 우리들 실 생활에 밀접한 운송수단이 만큼 기름을 안 넣을 수는 없어서 대체로 가격이 저렴한 곳을눈여겨 보았다가 시간을 가지고그곳을 찾아가서 넣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보통의 '디젤'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제일 싸다는 가격이 1L에 1,799원이었고웬만한 소속도로에서도 1L에 1,840대였다.필자는장안동에서 1L에 1,804원에 주유하고 있다. 가솔린의 경우는싸다는 주유소가 1,840원대이고보통은 1,895원 정도이고 '고급 휘발유'의 경우는장안동에서 제일 싼 가격이 1L에 2,260원이다.남양주 창고 옆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는 1L에 2,269원이었다.이곳에서도 몇번..

BMW E46 M3 Convertible

오늘은작은 아들의 BMW E46 M3가남양주 창고에 왔다."오픈 하드탑"을 남양주 창고에 보관하기 위해서였는데 오픈 하드탑을 떼어내어보관하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두 사람이 서로 맞잡아 들어내야 하는 일이었다.그리고 설치대를 만들어 보관하는 일이었다. 작은 아들이 몹시애지 중지하는 차량이다.필자와 닮아서 올드카를 좋아하는 것 같다. 사람들은 취미가 있는자신만의 멋진 삶이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잘 모른다. 일을 열심히 하고,또, 스트레스도 풀 겸좋은 취미를 갖는 것은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술과 방탕한 삶에 빠지지 않는다는전제하에 건전한 취미생활은 생활에 활력을 주는 동시에사람의 만족감을 갖게 하는 이유이다.그래서 권하는 바이다. 색상도짙푸른 하늘색을 상징하는 것 ..

BMW 이야기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