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출, 퇴근 시에주로 BMW 530i E39를 타고 다닌다. 완벽할 수는 없다고 해도거의 90%는 완벽에 가깝게 복원 수리를 했기 때문인데,경험상,모든 올드카는 완벽하게 복원을 하였다고 하더라도언제, 어디서, 무슨 고장으로 갑자기 서 버릴지 모른다는 불안함이 있다는 것이다. 한편으로는조금 불안하기도 하겠지만,그래도 530i E39를 타는 재미가 있다.탱크 같은 우직함이 있어서이고튼튼함에 있어서는어느 승용차가 못 따라올 정도로 좋다라는 것이다. 비록, 지금은출하가 금지된 단종된 차량이지만, 그 역활이나 중요성은요즘 나오는 BMW 승용차에서는 못 느끼는튼튼함과 꽉찬 느낌이 드는 차량이라는 것이다. 요즘 승용차와는비교가 안 될 정도로 튼튼하다는 것이다. 단 한 가지가솔린을 조금 많이 먹는다는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