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에안성에 계신 "깜밥"님한테서 "한번 내려 오시라"는 전화를 받은 후에오늘 아침에 안성으로 가기로 약속을 했었다. 안성으로 가는 고속도로에"고삼호수 휴게소"가 새로 생겼다.깔끔한 전경. 안성 깜밥님 작업실에 도착해 보니못 보던 아우디 Q7이 한대 서있었다.인근에 있는 지인이 수리를 맡긴 차량이었다. 도착한 시간이 12시 30분이었기 때문에점심식사를 하러 가자는 말에 롤스로이스 팬텀을 타고 가자고 하신다. 필자는 난생처음으로롤스로이스를 타보게 되었다. 웅장하고 거대한 승용차이지만, 승차감은그냥 일반 SUV를 타는 느낌이었다.실내 우드가 웅장해 보이기도 하다. 막국수를 먹으러 가는 길.드라이브를 하면서진천면소재지까지 가게 되었다. 이제는 벚꽃이 다 지고그 꽃잎 잔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