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530i 22

BMW E39 530i / 올드카 다시 보기

2002년식이라 時間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그래도 이제 149,500km 정도로 적게走行한 E39 530i 올드카입니다.   지난 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 나기는 하지만,이번에는 완벽하다고 할 만큼의 修理를 해서인지다시 곁으로 돌아왔고, 그래도 또 고장이 날까봐 불안한 마음과 미심쩍은 마음이 들어서......자꾸만 살펴보고 창고 주변을 주행해 보고는 합니다.   주행하면서 느끼는 점은80km와 100km 정도에서 핸들의 떨림이 있었고잔 振動이 하체에서 올라와"타이어 밸런스"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안동 타이어 가게에 갔더니,현재의 타이어가 정 사이즈가 아닌한 사이즈 작은 타이어가 장착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 사이즈의 타이어는 235/45R/17이었는데, 현재는 225/45R/17..

BMW 이야기 2025.03.21

BMW 530i E39 / 정비가 끝나는 날은 언제인가?

E39 530i를 소유하고자 하는 意味와 상관없이 차량의 고장으로 인한 整備는 끝이 없었습니다.그동안 수없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하고.....豫防 정비 차원에서 부품을 미리 교환하기도 하고타고 다닐만하면 또 고장이 나서 수리 업소에 맡기게 되고....E39의 고장은 정말 마음놓고 타고 다닐 수 없었습니다.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독일이나 영국 차량들은 100,000km만 넘으면 끝없이 고장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BMW가 그렇고 벤츠가 그렇고, 영국의 재규어가 그렇습니다.유럽의 자동차 기술이라는 것이 100,000km를 넘기면 차량이 바로 고장나게 만드는 것이 신기한 기술이 적용되어크나 큰 기술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까지도 생기는 것입니다. 終局에는 제네레이터(generator)..

BMW 이야기 2025.03.03

BMW E39 530i / F10 530d의 차이점

원래는 98년도 즈음에BMW E39 528i를 강남 신사동에서新車로 구매를 하여 13년간 고장도 없이 애지중지 잘 타고 다녔는데,필자 주위에 계신 知人 분이 자꾸만 욕심을 내고 차를 달라고 하셔서안타깝지만, 드리고 나니까.......가져가시고 나서 6개월도 못타시고딜러한테 팔아 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상해서다시 中古로 530i를 찾아 보다가 가져온 녀석이 이 녀석입니다.한동안은 아주 잘 타고 다녔는데,언제부터인가 이것 저것 잔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수리를 하고 또 수리를 하였고.....이제는 진이 다 빠질 정도로 希望이 없어 보였습니다.   이제는 진이 빠질만큼 되었는데도이 녀석의 탱크같은 우렁 찬 엔진소리에그만 넋이 나가 버립니다.여름철에 에어컨은 가히 천하무적입니다.다..

BMW 이야기 2025.02.07

BMW E39 530i / 오늘의 시운전

며칠 전에차량의 수리를 마치고 남양주 倉庫에 도착한 후......試運轉다운 시운전을 못해 본 것 같아서今日은 작정하고 조금 먼 곳으로 한 바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한 엔진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소리와 함께엑셀의 밟는 힘이 느껴지는 그런 모습이었는데,80km를 넘어서니 차량의 下體에서 약간의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또, 차량의 下體에서 문제가 생긴 것일까?아니면,"타이어의 밸런스"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타이어의 밸런스는 며칠 후에 "영등포 블루핸즈"에 입고하여 한번 차량을 들어 올려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차량을 들어 올려서 살펴봐야 알겠지만어쩌면 쉽게 잡힐 수도 있는 문제이거나 아니면,하체의 部品을 또 교환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언제나 복잡한 마음으로理解를 하려 해도..

BMW 이야기 2025.01.26

BMW 530i E39 / 올드카의 悲哀

오늘은,BMW 530i E39차량의전기 계통에 대한 故障으로充電이 안되는 불상사와 밋션의 이상으로부품의 수급문제로 몇 개월 전에金浦에 있는 修理 공장을 보냈다가오늘에서야 레커에 실려서 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受難이 많은 차량이라는 생각인데,이제는 部品도 잘 求할 수 없는 차량이 되어 버렸습니다.   실려 온 모습을 보니 너무 꽤 제제하고 세차가 안되어 있어洗車부터 해야 할 것 같아서물을 데워서 걸레로 "簡易 세차"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하는 간이 세차라시원하게 하는 물세차가 아니기도 하였지만,세차를 해 놓고 보니 말끔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E39와 F10이 나란히 선 모습도 이채롭다는 생각이 듭니다.신형과 구형이라는 느낌보다는兄弟들끼리 나란히 서 있다는 느낌이 더 强해 보입니..

BMW 이야기 2025.01.15

BMW 530i E39 / 새로 뚫린 '화도IC - 포천IC' 간 고속도로를 달리다

얼마 전에 洪川을 가기 위하여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화도 IC에서 부터 포천 IC까지 '제2 순환 고속도로'가 새로 뚫린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포천-화도 구간은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 중 하나로 포천 소흘읍과 남양주 화도읍을 연결하는 28.7㎞ 규모의 往復 4차로 입니다.料金은 승용차 기준 便道편도 2,800원이며, 2024년 2월  7일 오후 2시부터 정식 開通되었답니다.   울적한 마음이기도 하지만,필자만의 家庭 事情으로 인하여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였습니다. 필자의 아내가 많이 아픈것은 인간으로서는어쩔수 없는 限界이기도 하기에.......담담히 부딪치자며.....그렇게 順應하기에는 無氣力한 자신과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자신이 무너지는 듯한 挫折感좌절감은 어쩔 수 없..

BMW 이야기 2024.06.11

추억의 올드카 / BMW E39 530i

추억의 '올드카'라고 하면 수많은 차종車種중에서어떤 분들은 이 BMW 530i의 E39를 떠 올리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한때는 市中에 현대의 '소나타'만큼 많이 돌아다닌다고 해서'강남 소나타'라고 하였을 정도로 국내에 많이 팔렸었고정말 흔하게 많이 돌아다녔던 追憶추억의 올드카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보니이제 시중에서는 거의 볼 수 조차 없는 存在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세월이 참으로 無常무상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그 많던 BMW 530i는 모두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일설에는, 모두 폐차가 되어 外國으로 輸出되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남아 쪽에서는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국내에서는 이제 E39의 중고 部品도 잘 求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려서차량을 유지 관리하는데 상당한..

BMW 이야기 2024.04.28

BMW 530i의 CD체인저 수리하기

BMW 530i가 오래되긴 오래되었나 봅니다.2002년 식인데, 아직은 144,000km 정도 走行하였지만   한 지 만  20년이 넘어가네요. 아마도 작년부터인가오디오의 CD체인저가 作動은 되긴 되었으나6장 CD 케이스가 돌출이 안 되는 作動 不能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젠가는 長安洞에 있는오디오  샾으로 고치러 가길 기대하였으나차일피일 미뤄지게 되었고,며칠 전에 '재규어 카페'에 소개된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보고본 업소에 전화를 하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오후에 도착하기로 하여서창고에서부터 출발을 하여 도착하니 오후 2시경이었습니다.   주인장님은나이가 좀 있으신 25년 경력의 匠人이었습니다.오래된 가게에서오디오만을 專門으로 수리, 장착하시는 분이십니다.일명, '마포 도인'이라고도 불리십니다.오래된 차량들..

BMW 이야기 2020.12.11

BMW 530i E39 / 허허 이것 참, 뭔가 귀신에 홀린듯

차량을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수리를 해서 요 며칠 부지런히 타고 다녔는데,드디어 오늘 出勤 시간에 사단이 나고 말았습니다.  始動을 걸고 聖水大橋를 가뿐히 건너서 오는데계기판에서 댕댕거리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計器板을 보니, 溫度計가 빨간 눈금까지 치솟는것 입니다.급히, 우측에 차를 세우고 본네트를 열어서 보니 냉각수는 새지 않는데.......온도가 빨간 눈금까지 치솟는 것이......갑자기 冷却 팬이 안도는 것입니다.  시동을 끄고 보험회사 SOS를 불러서 사무실 駐車場까지 견인을  하여 내려 놓으니.....시간 맞춰서 일을 보려던 계획이 모두 틀어지고....자꾸만 한숨만 나옵니다.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아무리 올드카를 좋아하는 마니아로써일의 能率을 생각하면 그렇게 하면 안되겠지요.그 熱情과..

BMW 이야기 202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