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한참 인기가 좋을 무렵인2022년 11월 말에 렌트 업체에서월 153만씩을 내고 법인 차량으로 인수하였었다. 처음에는 디지탈로 된 차량이라적응이 안되어 조금 힘들었다.그러나 3개월정도 운행을 해 보니 "참 잘 만들어진 차량이었다"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그런데,쇼파가 너무 딱딱하여 궁둥이가 아팠고,차량의 쿠션은 전혀 없어서 거의 픽업을 타는 느낌이었다.이번 11월이면 만 3년이 되오지만,반납이거나 아니면 외부인에게 양도될 예정이다. 그래도 3년에 56,000km이나 탔는데 정이 안들었다면 우습고 미운정이 많이 들었던 차량이었다.그래서 더욱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