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e39 530i 9

BMW E39 530i / 타이어 밸런스를 맞추다.

요즘 날씨가 매섭게 추운 관계로BMW E39 530i를 창고에만 주차하고가끔씩 始動만 걸어주다가며칠 전에"히터가 안 되는 증상"때문에 카센터를 訪問하게 되었다. 카센터에 도착을 하고보닛을 여는 순간에 엔진룸 안에서하얀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카센터 사장님의 말씀이"엔진 커버 개스킷에서 엔진 오일이 새는 것 같다"라고 하심.엔진 커버를 뜯어내고 보니개스킷이 뜨거운 엔진 온도에 경화되어이미 바스러져버린 상태로 발견되었다.그래서 엔진 오일이 옆에서 새고 있었던 것이었다. 며칠 카센터에 차량을 맡기게 되었고,부품을 구하고 수리를 한 후에금일 오후에 차량을 찾아오게 되었다. 그래도 엔진 오일 새는 것은 완벽히 수리되었지만,"히터가 안 되는 증상"은 히터 전문 수리점으로 가야 한다기에 카센터..

BMW 이야기 2026.02.12

BMW E39 530i / 퇴근

며칠 동안을'가을비'가 많이 퍼붓더니오늘은 맑은 하늘에경쾌한 모습의 파란 하늘이었다. 집으로 퇴근을 하면서차량을 창고에만 세워두지 말고"자주 운행을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E39 530i를 타고 집으로 출발을 하였더니........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하늘의 하얀 뭉게구름과 파란 하늘은가을을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었다.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도 하고긴 팔의 윗 옷을 걸쳐야 할 정도로 기온이 내려 앉았다. 시원한 가을이 오고풍성한 가을이 온 것이다. 도로의 차량들도경쾌하게 달리는 것 같아 보이는 것은내 마음이 허공에 떠 있음이리라.

BMW 이야기 2025.09.23

BMW E39 쥐색 530i / 23년차 올드카를 새차 만들기 3.

23년 차의 올드카를 갑작스럽게 충동구매, 入養하여 새 차처럼 만들기 시작한지 거의 3주가 되어 가는 것 같다.거의 마지막 단계를 今日에 비로소 모두 처리한 것 같았다. 아침부터 비를 맞으며 달려간 "길명 카센터" 오늘도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지만,"에어컨 에어 닥트의 새 부품이 도착하였다"는'화도'의 길명 카센타 사장님의 연락을 받는 즉시카센터로 달려가서 현장을 함께 하게 되었다. 오래된 에어컨 에어 덕트가 터져서새 부품으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지난 번에 카센터 직원이 터진 것을 확인하고는실리콘으로 마무리 작업을 해 주었지만,운전석쪽도 같이 터져서 새 부품을 주문하게 되었던 것이다. 23년 차의 오래된 차량이라지만,전 차주의 無關心으로 인하여....... 에어덕트는 한 번도 교환을 한 ..

BMW 이야기 2025.07.18

은색 E39 530i의 카센타 점검

은색 E39 530i의 차량 점검을 급하게 하게 된 이유가배터리를 일반 배터리에서 AMG105 새 배터리로 교환, 장착을 하다 보니카센터에서 쓰는 "고장 진단기"로차량에 기존 배터리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해 줘야 하기 때문이었다.또한, 엔진의 부조화로 인한"스로틀 밸브" throttle valve의 점검과, 청소가 목적이었다. 아침에 창고 사무실로출근하는 길에 태능 육사 앞 도로에서빨간 신호를 받고 서 있는데갑자기 엔진의 알피엠 RPM이 제로(0)까지 떨어졌다가 복귀하는 현상이 몇 번 생겼는데도로 한가운데서 시동이 꺼질까 봐 노심초사하는 심정이었다.다행히 시동은 꺼지지 않았고 무사히 창고까지는 달려가게 되었지만,불안한 마음은 아직까지 남아 있었다. 날씨도 덥고 뜨거운데 도로 한가운데서 시동이 꺼져 차량이..

BMW 이야기 2025.07.10

새로 입양한 BMW E39 530i / 修理와 整備를 끝내고 오다.

중고차 전시장에 구경삼아 놀러 갔다가 차량 상태가 너무 좋아서 입양하게 된 코드네임 E39 530i이다. 차량을 입양한 후에그동안 一週日정도를 카센타에 入庫하여 엔진오일 누유된 것부터 엔진오일, 드럼교환, 오일팬 가스켓 등을교환, 수리를 하고 금일에 남양주 창고로 입고되었다.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차량을 운전해 가져오면서 드는 생각은더 좋은 모습으로 탈바꿈을 시켜서 잘 타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크르렁소리가 나던 엔진에 엔진 코팅제를 넣어주었더니 엔진소리도 조용하면서 좋아졌고,필자의 생각으로는모든 상태가 거의 새차량 수준으로 좋아진 것 같았다.은색이 아니고 쥐색이라 좀 그런데,쥐색도 자주보니 은근히 매력이 있더라~~ 이제는 실내 크리닝과에어컨 점검만이 남은 것 같다.아참, 타..

BMW 이야기 2025.07.02

BMW E39 530i / 올드카 다시 보기

2002년식이라 時間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그래도 이제 149,500km 정도로 적게走行한 E39 530i 올드카입니다.   지난 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 나기는 하지만,이번에는 완벽하다고 할 만큼의 修理를 해서인지다시 곁으로 돌아왔고, 그래도 또 고장이 날까봐 불안한 마음과 미심쩍은 마음이 들어서......자꾸만 살펴보고 창고 주변을 주행해 보고는 합니다.   주행하면서 느끼는 점은80km와 100km 정도에서 핸들의 떨림이 있었고잔 振動이 하체에서 올라와"타이어 밸런스"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안동 타이어 가게에 갔더니,현재의 타이어가 정 사이즈가 아닌한 사이즈 작은 타이어가 장착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 사이즈의 타이어는 235/45R/17이었는데, 현재는 225/45R/17..

BMW 이야기 2025.03.21

BMW 530i E39 / 정비가 끝나는 날은 언제인가?

E39 530i를 소유하고자 하는 意味와 상관없이 차량의 고장으로 인한 整備는 끝이 없었습니다.그동안 수없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하고.....豫防 정비 차원에서 부품을 미리 교환하기도 하고타고 다닐만하면 또 고장이 나서 수리 업소에 맡기게 되고....E39의 고장은 정말 마음놓고 타고 다닐 수 없었습니다.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독일이나 영국 차량들은 100,000km만 넘으면 끝없이 고장이 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BMW가 그렇고 벤츠가 그렇고, 영국의 재규어가 그렇습니다.유럽의 자동차 기술이라는 것이 100,000km를 넘기면 차량이 바로 고장나게 만드는 것이 신기한 기술이 적용되어크나 큰 기술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까지도 생기는 것입니다. 終局에는 제네레이터(generator)..

BMW 이야기 2025.03.03

BMW E39 530i / 오늘의 시운전

며칠 전에차량의 수리를 마치고 남양주 倉庫에 도착한 후......試運轉다운 시운전을 못해 본 것 같아서今日은 작정하고 조금 먼 곳으로 한 바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한 엔진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소리와 함께엑셀의 밟는 힘이 느껴지는 그런 모습이었는데,80km를 넘어서니 차량의 下體에서 약간의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또, 차량의 下體에서 문제가 생긴 것일까?아니면,"타이어의 밸런스"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타이어의 밸런스는 며칠 후에 "영등포 블루핸즈"에 입고하여 한번 차량을 들어 올려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차량을 들어 올려서 살펴봐야 알겠지만어쩌면 쉽게 잡힐 수도 있는 문제이거나 아니면,하체의 部品을 또 교환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언제나 복잡한 마음으로理解를 하려 해도..

BMW 이야기 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