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리산 旅程을 아내와 함께 하려 할 때에먼저 예약한 호텔이 南原 시내에 있어서 전날 저녁에는 '남원추어탕 거리'에 있는40년 역사의 점포에서84세의 노익장께서 끓여주시는'남원 추어탕'도 아내와 맛있게 먹게 되었습니다. 시내 호텔에서 1박을 하고호텔 로비에 마련된 간단한 '라면'과 '토스트'로 아침을 해결하고쌍계사 십리길로 벚꽃구경을 나서고 있습니다.가는 길도 멋진 벚꽃 길인데아직은 활짝 피어나질 않았습니다.다음 週에는 활짝 필 것 같습니다만....... 우리들의 이번 여행이 "지리산 산동의 산수유꽃"을 보기 위함이었는데,일주일정도를 늦게 오는 바람에 혹시나? 벚꽃은 피었을까? 하고 하동 '쌍계사 벚꽃 십리길'로 가는 중이라벚꽃이 덜 피었다고 해도 후회는 없었습니다. 구례에서 하동으로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