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530d를 평소에 타고 다니면서 느끼는 뭔가 알듯 말듯한 불만감이 있다면차량의 주행 중에 다름이 아닌 "뒤에서 누군가 잡아당기는듯한 상황"을 항상 느낀다는 것이었다.차가 앞으로 달려나가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잡아끄는듯한 느낌 참으로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항상 불만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디젤 차량에도 "세탄 부스터"라는 것이 있었다.차량의 연료에 함께 넣어주는 연료 첨가제인데출력을 높여준다는 것이었다.가솔린 차량의 옥탄가를 높여주는 "옥탄 부스터"와 같은 것이었다. 속는 셈치고 세탄 부스터를 10병 주문을 하고 말았다.디젤 연료를 가득 넣고 세탄부스터를 한병 넣어주고세정 역할을 하는 디젤 연료첨가제를 또 한병 넣어 주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