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BMW 이야기

BMW E39 530i / 브레이크 전구 교환

peter홍 2025. 8. 25. 17:55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갑자기 소나기가 무섭게 왕창 쏟아지기도 하고....

불안정한 날씨였다.

원래

여름 소나기가 부질없이 내리기도 한다.

못 믿을 날씨.

 

 

 

오래된 차량을 운전하면서 外出하고 다니려면

긴장하거나 아니면, 어디가 故障나거나 아픈지

항상 注視해야 한다.

 

 

오늘도 차량의 후미등 "브레이크 전구"가 나간 것같아서

카센터를 다녀오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운전석 後尾燈의 브레이크 전구가 나가서 교환을 하고 왔다.

 

 

 

창고에서 카센타까지는 25분 정도 걸리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질 것을 대비하여 우산도 챙겼다.

아직은 날씨가 더우니

冷藏庫에서 시원한 生水도 챙겨야 한다.

 

 

 

여름날의 外出은  잠깐이라도 나서려면,

챙겨야 할 물건이 이것저것 등 多數가 있다.

하얀 세수 수건도 챙겨야 한다.

땀이 비오듯 하니까......

 

 

 

필자에게 없는 물건이거나 필요한 물건이라면

불편하거나 편의점에서 사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어서

아예, 창고에서 챙겨가는 것이 필자에게는 이롭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듯이

누군가가 필자를 챙겨주지 않는다.

그래서 혼자가 훨씬 낫다.

自由가 있으니까.....

혼자서 훨훨 날 수 있으니까

 

 

그것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