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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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이야기

BMW F10 530d AWD / "스노우 타이어"를 교체하다.

peter홍 2025. 10. 24. 19:29

멀고 먼 출장 길에서 돌아왔다.

 

제네시스 GV80을 보내고,

이제 다시 BMW F10  530d를 들였다.

거의 반년만에

다시 돌아온 모습이 건강하다.

큰 상처없이 돌아 온것이 대견하다.

집나간 놈이 다시 돌아온 느낌이랄까?

 

 

 

그래도,

겨울 맞이는 해야 하기 때문에

'스노우 타이어'를 교체하러 갔다.

이제 겨울의 문턱이지 않은가?

설악산 대청봉에는 첫눈이 왔다.

 

 

 

스노우 타어어를 교체하고

달려간 곳이 길명 카센타였다.

 

현재,

124,000km를 주행하였기에

'엔진오일' 과 냉각수 점검,

엔진 연소실 크리닝 등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타보니 디젤이라 그런가

달리는 느낌이나 엔진의 뻑뻑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연소실 크리닝을 하게 된 것이다.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미리 점검과

엔진 오일교환등을

미리 준비하게 된 것이었다.

 

 

 

11월 중순이면

서울 지역등에도

첫눈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미리 각종 부품들을 교환해 준다면

그다지 속썩일 일이야 없을텐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달리는 느낌이 갑자기 달라질 수는 없겠지만,

엔진의 뻑뻑함은 사라지고 부드러워짐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다.

조금 더 운행을 해 봐야 하겠지만,

차량의 상태가 좋아진 것은 분명하다.

 

엔진 오일을 새로 갈아 줬으니까.....

그리고,

첨가제 하나 넣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