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BMW 이야기

BMW F10 530d X-drive / '디젤 엔진' 부드럽게 만들기

peter홍 2025. 11. 8. 19:31

각종 '디젤' 차량들은

대개가 트럭 종류에 많은 것 같다.

그만큼 힘이 좋고, 효율성이 있어서

트럭등에 많이 사용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승용차들도 디젤 차량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유행에서 저무는 추세이거나, 기피의 대상이 되었고

가솔린 엔진 차량으로 많이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을 생각하여 디젤 차량들이 외면받고 있는 시대인 것이다.

 

그러면,

전기차와 가솔린 차량들은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정말 무공해 차량일까?

 

 

 

아직까지는 주변에 디젤 차량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시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다닐 수 있을까?

 

디젤 차량의 단점은

힘도 좋고 효율성이 좋은데, 디젤 엔진의 시끄러움때문이다.

그러면 디젤 엔진을 힘도 좋고 아주 부드럽게

가솔린 차량 같은 모습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필자의 경우에는,

디젤 차량이거나 오래된 가솔린 차량에는

"엔진 코팅제"를 넣어주는 편이다.

엔진 코팅제가 워낙 많은 종류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이 좋은지 분별을 할 수가 없고

모든 제품이 거기서 거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필자가 얼마 전에 접할 수 있었던

"Fe-do EX"라는 80ml의 작은 병에 든

엔진 코팅제를 디젤 엔진에 넣고,

15분 정도를 워밍업을 한 다음에 

차량을 움직여 보면 시원한 달리기를 선물하고

"엔진이 쫀쫀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효과가 좋고 느낌이 좋다는 이야기이다.(경험담)

 

 

 

물론,

BMW F10 530d에도 넣고 달린다.

실내에서는 엔진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부드럽고,

차는 밟는 대로 앞으로 쭉쭉 잘 나간다는 것이다.

 

오래된 가솔린 차량에도 모두 넣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효과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 같았다.

 

 

 

엔진 첨가제 Fe-do EX

 

 

 

차량을 세워놓고

밖에서 디젤 엔진 소리를 들으면

시끄러운 덜덜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으나

차량 실내에서는 아주 조용하고 부드러운 엔진 소리만 들린다.

 

 

 

필자의

"디젤엔진 부드럽게 만들기"에 이에 그치지 않고,

디젤 연료를 가득 넣은 후에

한 달에 1번 정도 "연료 첨가제"를 한병 넣어주고

(연료 첨가제를 너무 자주 넣어주면

 피스톤이 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음) 

디젤 옥탄가를 높여주는 "세탄가"를 한병 넣어주는 편이다.

 

 

 

이 모든 과정들이

디젤 엔진을 부드럽게 운행하려는

필자 개인의 노력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