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눈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였다.
연휴가 끝난터라 다시 일상의 시작이다.

약간의 바람으로 쌀쌀한 날씨였지만,
오늘은 <케이터햄 슈퍼세븐>을
수리업체로 차량을 보내는 날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기름이 안올라와서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였다.
짐작으로는 오일펌프가 나갔거나
휴즈 문제인가?하는 생각뿐!

수리를 끝내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래본다.

봄이 오고 있는 계절이다 보니
땅은 녹아서 진흙탕이 되기도 한다.
봄이 오려는 후유증이라고나 할까


렠카에 실려
수리업체로 출발을 하려한다.

봄은 오고,
세븐은 수리업체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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