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시절
새벽에.....슈퍼세븐을 타고
'자유로'를 달렸다.

아침 공기를 마시며
캐이터햄을 타고 자유로에 서 있었다.
젊은 청춘의 시절이었다.

그때는 얼마나
순수한 정열의 시대였는지
지금 생각해도 쓴 미소만 남는다.

열정의 시대였고,
정열의 시대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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