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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이야기

BMW E39 530i / 마지막 열정으로

peter홍 2025. 12. 2. 22:34

 

중고 차량을 購買한 以後에

여러 가지로 본모습으로 차량을  復元하는 과정을 거쳤지만

마지막으로 한가지 할 일이 남아 있었다.

 

 

 

바로 문콕 등의 작은 스크레치로 인하여 조수석 문짝과

운전석 쪽의 하단 찌그러짐 때문에 항상 신경 쓰였는데,

성수동의 "신용모터풀" 1급 정비공업사에 차량을 入庫시켜서

조수석 앞문과 뒷문, 운전석 하단의 스크레치와 찌그러짐 등을

부분 塗色, 복원하는 일이었다.

 

 

 

약 일주일간의 수리, 복원과정 기간을 거쳐서

차량은 100% 완벽하게 부분 도색이 되어 복원되었다.

날씨가 좀 춥고 바람이 부는 오늘이 출고 날이었다.

 

 

 

 

성수동 공업사에서 차량을 出庫하여

아파트 주차장에 고이 駐車가 되었다.

내일은 장안동으로  "고급 휘발유"를 가득 주유하러 가야겠다.

 

 

 

이제는 필자에게 아주 소소한

잔 손질할 일들만 남은 것같다.

 

 

 

거의 맨 마지막으로 차량을 

修理, 복원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고....

차량에 대한 일들은

앞으로 더 손 볼 하자가 없을 것 같아서 좋은 일 같았다.

 

 

 

물론,

"완벽한 차량 수리라는 것은 없다"라는 걸 필자도 알고는 있다.

거의 完璧하게 수리되었다는 것이고,

모든 기능들이 잘 作動되어 버리니 安心이 되고

오로지 달리는 일들만 남은 것은 아닌지?

축하할 일들이었다.

감사한 일들이다.

 

 

 

그렇지만,

運行중에 또 어디에서

故障이 나거나 멈춰서는 일들은 反復이 될 것이다.

중고 차량이거니와 23년이나 된

오래된 올드카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필자는

E39 530i가 좋다.

외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좋고,

악셀을 밟으면 바로 튀어나가는

"탱크"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