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팬더 칼리스타"에는
어김없이 "자동차 종합검사"가 있었다.

차량은 오래되었다지만,
이제 약 59,750km 정도를 주행하였나 보다.
영등포 블루핸즈에 차량을 넣어
엔진 플러그 청소, 실린더 내부청소, 엔진오일 교환, 산소센서와 촉매수리를 포함하여
780,000원 정도가 비용으로 청구되었다.

작은 영국(쌍용) 차량 하나를
유지, 관리하기가 이젠 버겁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오래된 국산차량들도
요즘의 배기가스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을 하니
차량 정비에 만전을 기할수밖에 없다.
그러자니 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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