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인데,
춥다.
갑작스런 추위로 인하여
두터운 옷들을 꺼내 입게 되었다.
설악산 대청봉에는 첫눈이 왔단다.
하지만,
'팬더 칼리스타'의 에어컨 깨스가 다 빠지고 새어버려서
새로 에어컨 깨스를 넣으러
장안동 '에어컨 전문점'으로 갔다.

한 여름이 아니라서 그런지
에어컨 깨스가 잘 주입이 안되어 고생했다.

거의 한 시간만에
여러번씩이나 다시하고를 반복해서
에어컨 깨스를 완충을 하고 말았다.

일을 마치고
창고로 돌아오게 되었다.
종합검사는
영등포 블루핸즈로 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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