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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摩山房(천마산방)

선선한 가을 바람이라

peter홍 2025. 8. 20. 20:43

한낮에는 많이 더워

이마에 땀이 흘러내리지만,

요즘에는

차 안에서 틀어 놓은 21.5'의 에어컨 바람

서늘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여름의 더위가 한풀 꺾여 가는 것 같다.

 

 

 

텃밭에 심어진 '고추'와 '가지'에도

가을에 걸맞게 튼실한 고추와 가지들이 열린다.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이다.

 

 

 

가장자리에 심어놓은 분꽃도

이제는 꽃이 지고 까만 열매를 맺는다.

 

 

 

밤나무의 밤송이에도

가을은 스며 있었다.

 

 

 

청사과도 주렁주렁 열리고.....

 

 

가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신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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