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丙午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자마자 날씨는 벼락같이 추워서 영하 16도를 오르내린다.
이번 한 해도 무탈하고 사고 없이 조용하게 잘 넘어가기만을 바라는 마음인데,
말이 널뛰듯 수많은 風波가 터지지나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된다.
조용히 넘어가거나 고요했으면 하지만,
우리들 마음과 뜻대로는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5년째 접어드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들이 수없이 터지고 있고
또, 틈만나면 전쟁이 날 것 같은 모습들을 하고 있다.
전 세계가 모두 불안하고 전쟁 준비만 하는 모습들이다.
이제는 세계 어디를 가나 不安하다.
하도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니 길을 지나도 조심해야 하고,
운전도 정말 조심하게 해야 할 것 같다.
더욱이 해외여행은 되도록이면 자중해야 한다.
우리나라 밖은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적으로는 북한이 또 서서히 도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신형 미사일들을 대거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들의 마음을 서늘하게 한다.
우리의 安定되지 못한 정치도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조용할 날이 없고,
政治人들이나 공무원들 모두 전부 썩어빠진 정신들로 가득하다.
국민들의 삶이나 생활에는 安中에도 없다.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지금이 꼭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의 무능한 先祖 시대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無能한 사람들의 천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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