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우리들이
후레 자식들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마지막으로 부모님을 하늘같이 섬긴 세대라면,
지금의 우리 세대는
자식들에게 홀대받고 늙어가는 첫 세대가 된 것이다.
나라의 꼴이
참, 어지럽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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