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世上天地에 정말 편하게
막 타고 다니는 차량이 있다면 아마도 "베라크루즈"일 것이다.
그만큼 필자의 몸에도 맞고 적응이 잘 되었다고나 할까?
2013년 2월식이니까 만 13년이 넘어 14년 次로 가는 것이고
약 268,000km를 달리고 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말썽들이 좀 있었지만,
오늘은 번호판 전구가 깨져서 새 부품으로 교환을 하고 왔다.
물론, 인터넷으로 현대 部品商에서 구했는데,
부품은 20,760원이었고,
택배비는 별도 3,000원이었다.
새 부품으로 교환하고 나니
번호판 미등이 얼마나 환해졌는지.......
새 차량 같은 느낌이었다.
흡족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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