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겁고 무더운 한 여름에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논,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땀도 비 오듯 많이 흘리고 있어서
당연히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열사병"과 "어지러움"에 갑자기 쓰러질 수 있습니다.
일전에 나이가 있는 후배는
자기 집 계단에서 어지러움 때문에 쓰러져서
119에 실려가서는 3일 만에 퇴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필자에게도
텃밭에서 일하는 일요일이나
장거리 여행이 있는 날에는
꼭, 알 소금 2알을 점심 식후에 먹고는 일을 합니다.
땀을 비 오듯 많이 흘리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물도 평소보다 많이 마시기는 합니다만,
그냥 맹물이기 때문에 알 소금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여름에 어지럽다면 땀도 많이 흘리고
물보충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관계로 어지러움을 느끼며
잠깐 사이에 自身도 모르게 쓰러지는 것입니다.
물론, 건강한 사람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정제된 알 소금을 하루에 2알씩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약국에서 파는 정제된 포도당 알 소금입니다.

그래서 한여름에는
成人이라면 누구나 점심 식사 후에
꼭 알소금 2알씩 드셔야 합니다.
군대 생활에서도
한여름에 연병장이나 야외에서 훈련할 때에는
점심 식사 후에 꼭 정제된 알소금 2알씩 먹게 하는 이유가
어지러움을 방지하고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여름이라면
건강하신 분들도 꼭 하루에 2알씩 드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현기증을 느끼며 쓰러지지 않습니다.
무덥고 습도에 짜증 나는 여름을
건강하고 무사하게 잘 지내시려면 한 번쯤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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