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에서 아이들 유학을 시키고
잠시 국내로 들어와 있던 중에
늦은 '만추'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런 날들이었다.

몇몇 칼리스타 동호회원들과
과천 어린이 대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나갔때
그날은 11월 24일이었지만 엄청나게 추운 날씨였었다.

젊었던 시절에
못 잊을 한 장면이었다.
지금도
잊지 못할 아름답다고 해야 할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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