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중, 고등학교 시절에
기본적인 한자 공부를 안시켜서 발생하는 것임.
일주일에 한시간씩이라도 한자 공부를 시켰으면
이런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일들은 안 일어날텐데.....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음이다.
'<길을묻는 나그네>의 세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편을 떠나 보낸 후 (0) | 2025.08.07 |
|---|---|
| 멕시코와 브라질의 관세협상 버티기 (0) | 2025.08.07 |
| 폴란드의 현실 (0) | 2025.08.06 |
| 이 한 여름에는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 (0) | 2025.08.05 |
| '연산군'의 부인 / 폐비 신씨 거창군부인 (18) | 2025.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