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제네시스 EQ900 5.0

제네시스 EQ900 5.0 AWD / 비가 갠 뒤에 맑은 하늘

peter홍 2025. 8. 15. 19:57

집을 나설 때만 해도

빗방울이 하나 둘씩 떨어졌다.

오늘도 하루 종일 비가 올까? 했다.

 

 

 

오늘은

金浦 카센타로 整備 겸 檢査를 받으러 간

플리머스 "프라울러"가 배달되어 오는 날이라......

레커를 기다리고 있다.

 

 

 

창고 실내 청소도 할 겸

플리머스 "프라울러"가 들어갈 자리를 잡느라

번거롭지만, 창고 정리 중

 

 

 

날씨는 겁나게 덥고 찌는 하루였다.

그래도 EQ900의 洗車는 멈출 수가 없었다.

땀을 비 오듯 하면서도 세차를 마쳤다.

반짝이는 車는 필자의 얼굴이라는 생각에서 이다.

 

 

 

몇 번을 整理해도 그때뿐,

여름이 지나고 "제습기"를 철거해야 뭔가 정리가 될 듯하다.

제습기에서는 여전히 많은 물들이 제습되어

주황색 비닐호스를 통해서 밖으로 배출되어 나온다.

 

 

 

하지만, 午後에는

맑은 하늘과 함께 찌는 여름의 날씨가

거의 폭염 수준이었다.

가을이 오려면,

이런 試鍊을 견뎌야 가을이 오는 법이다.

 

 

 

이제는 햇살이 따갑다고 해야 하나?

따갑다.

팔뚝에 내리쬐는 햇볕이 따갑기만 하다.

 

 

 

太陽의 자외선이

곡식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인지

무섭게 따가워졌다.

 

 

 

집으로 나서는 시간이

오후 3시경인데도 따갑다.

 

 

 

집에 일찍 가서

낮잠이나 좀 자야 할까 보다.

졸립다.

 

 

 

또,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