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제네시스 EQ900 5.0

제네시스 EQ900 5.0 / 봄을 기다리며

peter홍 2026. 1. 14. 09:09

노오란 개나리가 피는 세상이 그리워진다.

요즘은

깊은 겨울이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춥기 때문이다.

보통으로 날씨가 12~18도를 넘나드니

이미 남양주 창고에는 수돗물이 얼어붙은지 오래되었다.

 

 

 

온통 노란 세상이

그리운 건 당연한 것이 아닌가.

긴 겨울의 끝은 어디인가

 

 

 

언젠가는 긴 겨울도 끝이나고

다시 봄이 오겠지만,

그 봄은 새롭게 피어나는 꽃들로 성황일 것이다.

그 봄날이 기다려 진다.

 

 

 

이 겨울이 무사히 지나고

산뜻한 봄날이 오고나면,

또, 지난 겨울을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려 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