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제네시스 EQ900 5.0

제네시스 EQ900 5.0 AWD / 엔진오일 점검, Fe-do EX 엔진코팅제

peter홍 2025. 11. 10. 20:05

오늘은

"제네시스 EQ900" 5.0의 

엔진 오일량을 오일 게이지로 체크했더니

풀(Full)로 꽉차게 들어 있었고,

'냉각수'도 점검할 겸

"Fe-do EX 엔진 코팅제"도 넣을 겸

화도에 있는 "길명 카센터"를 방문해 보기로 하였다.

 

 

 

'화도'에 있는 길명 카센터

 

 

 

카센터에 간 김에

조수석 뒷타이어가 약간 주저 않아서

확인하였더니 별 차이가 없었다.

뒷 쇼크업소버가 터진 것은 아니었다.

 

 

 

사장님께서 "엔진 오일"의 량을 체크했더니

약간 많다고 하신다.

 

 

 

약간 많은 양의 엔진 오일은

엔진 크랭크 축을 치기 때문에 안 좋아서

약간은 오일을 빼 내야 한다고 하신다.

 

 

 

 

오일 량은 "오일 게이지"의 눈금에서 70~80%정도

아주 좋은 상태라고 이야기 하신다.

 

 

 

엔진 오일을 약 0.5L 정도를 빼 내었다.

 

 

 

엔진 오일을 빼내고,

엔진 코팅제 Fe-do EX 80ml를 넣어 주었다.

 

엔진 코팅제를 넣는 이유는

차량이 이미 100,000km정도를 운행하였기에

엔진 마모도가 있는 만큼, 엔진을 복원해 주는 의미도 있지만

다른 엔진 오일 코팅제와 비교 불가하게 성능이 좋다는 것이다.

새 엔진을 장착한 것 같은 쫀득함이 있다는 것.

한마디로 엔진 성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Fe-do EX 코팅제를 넣어주고는

약 15분 정도를 워밍 업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원할한 엔진 코팅이 된단다.

 

 

 

냉각수도 점검을 했는데

블루핸즈에서 50:50으로 넣어 주었다.

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40:60의 비율로 넣어주는 것을 권장하신다.

내일 다시와서 냉각수를 플러싱하기로 하였다.

 

 

 

2018년 7월식

이제

약 110,000km주행하였다.

 

 

점차 온 세상은 

단풍에 물들어 짙은 가을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른바 만추의 계절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세상은

경제적으로는 모두들 많이 어렵지만,

지금은 온통 단풍에 얼룩진 계절이다.

 

 

 

곧,

겨울이 올 것이다.

지금의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이다.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의

이가을이 아름다운 것이다.

 

 

 

오늘도

마음편하게 좋은 마음과 선한 가슴으로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한 삶이다.

 

 

젊은이여!

 

야망을 가지되

한방을 꿈꾸지 말라!

세상의 모든 일들이 한방에 이루어 지는 일은 없다.

다른 사람들을 화나게 하지 말라!

민폐를 가하지 말라!

선한 마음으로 양보하라!

그것이

좋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