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마음 긴 긴 겨울이 끝나고새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마음가슴속에서 아지랑이 피어오른다. 하루빨리 드넓게 펼쳐진청보리 밭으로 달려가고 싶다.그곳에 가면 분명하게도봄이 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겨울은많이도 추웠었다.따스한 봄날의 그 언덕은기다리는 마음이 돌이 되어 이 느낌아지랑이 피어오르는 향기봄향기 맡으러 가야겠다. 天摩山房(천마산방) 2025.02.14
아직 봄이라고 하기에는..... 사무실안이 따뜻하긴 한가 봅니다. 사무실 한쪽에 놓인 작은 화분안에서 예쁘고 하얀 꽃이 자그마하게 피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굴뚝같으나 아직은 멀었겠지요. 명상의 시간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