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머플러 3

팬더 칼리스타 2.9 / 하체 배기관(머플러)에 '흑연도색'을 하다

꽃피는 봄은 왔지만,다른 때와는 다르게 世上은 온통 어수선하고 어지럽고 머리가 띵해서 쓰러질 지경입니다.   벌써 카센터(영등포 블루핸즈)에 入院한 지 한 달 여가 돼 오는 시점에이제 브레이크 시스템도 修理가 되었고,배기관에 흑연 도색까지 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업이 금일부로 모두 끝났기 때문에차량을 찾으러 영등포 블루핸즈에 訪問하게 되었습니다.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가 터져서修理가 진행되었는데 모두 끝이 났습니다.   완벽하게 수리가 잘 된 것 같습니다.   下體에 배기관(머플러) 흑연 도색을 確認하기 위하여차량을 리프트에 띄워보려는 것입니다.   배기관에 흑연 도색은 잘 되었고,당분간은 녹이 나는 것을 예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차량이 出庫된 지 너무 오래되어서下體도 관리를 안 해주면 녹으..

BMW F10 530d X-drive / 머플러 튜닝 2.

그 모습 그대로 허접한 모습의 사각 머플러를달고 다니기는 좀 그렇고 해서머플러만 튜닝하게 됐습니다.   원형 트윈 머플러 입니다.사각 머플러를 떼어내고두개의 원형 머플러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성의 없이 만들어 붙여 놓은사각 머플러를 떼어 내고원형 트윈 머플러로 튜닝을 하게 된 이유는차량과 디자인이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뭔가 고성능일 것 같은 느낌으로튜닝을 해보니 마음에 꼭 듭니다.   감사합니다.

BMW 이야기 2025.01.23

녹슨 마후라

겨우내 몇번인지 모르지만,염화칼슘이 뿌려진 길을 질주해서인지스테인레스 마후라에 녹이 슬었습니다.이제는 몸이라 눈은 더 안 올것 같아서녹슨 마후라를 닦아주었습니다.     캬브레타 크리너를 녹슨 부위에 조금 뿌려주고기다린후에 다시 한번 뿌려주면서마른 걸레로 닦아주면 녹이 없어 집니다.    베라의 스테인리스 마후라는 녹이 발생하더라도 닦으면 없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