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팬더 칼리스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올드카

'Panther Kallista' 전국 Tour

언더코팅 4

팬더 칼리스타 2.9 / '차대번호'는 어디에 있나요?

"팬더 칼리스타"가 제조회사인 쌍용자동차에서 만든 지 너무 오래되기도 하였지만, 不實한 下體를 補强하고자 "하체코팅"을 충남카센타에 의뢰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조수석 앞바퀴 위에 있던 차대번호를 보이지 않게 코팅을 해 놔서 자동차 綜合檢査를 받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2년이 지나서 종합검사를 받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김포에 있는 미캐닉의 作業場으로 보내어 조수석 하체에 이곳저곳을 긁어내어서 車臺 번호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작업이었지만, 결국은 차대번호를 찾아내었습니다. 이제 종합검사도 받았고, 또한 제주도에서 몇 개월 있었던 처지라 겨울 동안은 움직이지 않고 整備만 하려 합니다. 타이어 휠도 차에서 떼어 내어서 세척洗滌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쏠쏠한 정비와 잔잔한 정비를 함..

'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의 언더코팅

'팬더 칼리스타'가 쌍용자동차에서 제작하여 출고된 것이 1992~1994년입니다. 약 28~30년차가 넘어 가네요. 다른 차량들 같으면 아마도 벌써 폐차가 되었겠지요. 하지만, 국내 생산 차량중에서는 희귀한 차량 대접을 받는 마당에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것 같아 예쁘게 '언더코팅'을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창고에서 카센타로 출발~ 카센타에 도착하여 임무교대를 합니다. 며칠 전에 맡긴 XJS가 완성되어 오늘은 출고를 하게 되고 며칠 후에는 언더코팅 작업을 마친 칼리스타가 출고하게 됩니다.

'베라크루즈'의 하체를 코팅하다

2012년 2월에 '베라크루즈'를 새 차로 출고하여 타고 다닌지 만 9년 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약 218,000km를 넘어섰고 아직도 잘 달리고 잘 서기도 합니다. 어느 날 차를 카센터에서 떠보니 하체가 엉망이라 카센타에 하루를 맡겨서 언더 코팅을 새로 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나름대로 성의있게 작업이 된것 같습니다. 마후라는 아직은 터지지 않았으나 새로이 교체예정이라 보류한 상태입니다. 언제까지 탈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국산차를 200,000km를 넘게 타는 경우도 처음이었지만, 아직까지는 쌩쌩한것 같아서 안심하고 잘 타려고 합니다. 물론, 타는 동안에도 정비를 꾸준히 잘 해야겠지만, 다른 분들의 경우에는 4~500,000km까지 심지어는 6~700,000km까지 타는 것을 보았..

베라크루즈 4WD 202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