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칼리스타 Panther Kall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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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EQ900 5.0

제네시스 EQ 900 5.0 AWD /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 콕'을 당하다

peter홍 2023. 12. 7. 20:28

 

 

 

오랫동안 살아왔던 필자의 집이 주택 재개발再開發로 인하여

지난 9월중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지리地理도 낯설고 행동 반경이 좁은

"아파트"라는 곳에서 살게 되다보니 참 적응適應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하 7층까지 있는 아파트 주차장駐車場에 주차駐車를 하다 보니

옆선에 주차되어 있는 다른 차들의 부주의不注意로 인하여

필자의 차량에 문 콕이 발생된 지가 꽤 여러 날이 되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금일今日에 이르러 시간을 내어서

장안동長安洞에 있는 "덴트 전문점專門店"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EQ900 5.0과 GV80이 거의 동시에 문 콕을 당했으나, 

GV80은 문 콕을 한 당사자當事者가 운전석에 명함을 꽂아두었지만,

                                     (명함을 꽂아두어 정말 고마웠습니다.)

EQ900은 명함도 없었고, 문 콕을 해놓고는 모른 체,

모르쇠로 일관一貫하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불쾌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쎄게 차 문을 여는 바람에 그랬다"면서

"새 차량인데 미안하게 되었다. 수리修理를 하시면 보험처리를 해드리겠다"라는

통화通話가 있은 후에 금일에 덴트를 하러 장안동 덴트 전문점에 들렀습니다.

물론, 비용費用은 문 콕을 한 당사자가 수리 비용으로  7만원을 지불支拂 하였습니다.

오히려 필자가 문 콕 당사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傳하기도 하였습니다.

 

 

 

차량을 운행하거나 운전의 실수失手나 주차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타 차량에 문 콕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 차량에 문 콕을 하였으면 기본적基本的으로 명함을 꽂아두거나,

아니면 전화電話 번호番號라도 남겨두어야 하는데 그러하지 않은

양심불량良心不良의 그런 운전자들 때문에 자가自家 수리비는 고사하고

하루의 기분과 컨디션을 완전히 망치게 됩니다.

 

 

 

절대絶對 이러한 행동行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정말 양심불량입니다.

매너 없는 행동입니다.

제발 타인他人에게 물적物的 피해를 입히는 행동은 삼갑시다.

 

 

오늘은 차량 2대에 문 콕을 당하고 덴트 전문점에서 수리修理를 하는 과정에서

감정感情이 북받쳐서 본의 아니게 격激한 반응으로 쓰는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