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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이야기

530i를 어루만져 주다

peter홍 2018. 5. 29. 22:06

 

 

 

비교적 깨끗하고 무사고 상태로

구입한 중고 차량이었지만,

그동안 차량을 수리하러 여기저기 여러군데

카센타를 왔다 갔다하는 동안 렉카에 의한 앞 범버에 난 상처들과

항상 신경 써 왔던 본네트의 돌맞은 상처들을

이번에 성수동 S 모터스에 입고하여

깨끗하게 도색, 수리하게 되였습니다.

 

상당히 깨끗하게 수리되어 새 차같은 느낌입니다.

운행중의 그 단단함과 도로에 바짝 붙어서 주행하는 느낌하며

그리고, 튼튼한 문짝의 육중한 소리는

감히,

요즈음의 다른 차량에서는 듣고 느끼지 못 할 쾌감입니다.

 

비록 오래된 530i지만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는 생각에 유지 관리를 해 오지만

튼튼함과 단단함에는 요즘에 나오는

다른 차량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항상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장거리인 지방까지도 무난하게 잘 다니고

여유롭게 운행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만,

가솔린은 조금 많이 먹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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